여행 전 일주일

일본 메뉴판,
번역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번역은 됐는데,
무슨 음식인지는
모르니까.

세세리 — 소금구이한 닭 목살
せせり세세리 · 닭목살
닭 부위 그림 — 목 부분이 진하게 칠해져 있다

닭 목 주변의 살로, 이자카야에서는 주로 꼬치나 구이로 나와요. 쫄깃하고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이미지로 익히고,
오래 기억하세요.

나메로우
なめろう 나메로우
오토시
お通し 오토오시
모츠니코미
もつ煮込み 모츠니코미
세세리
せせり 세세리
히야얏코
冷奴 히야얏코
본지리
ぼんじり 본지리
다시마키타마고
だし巻き卵 다시마키타마고
하라미
ハラミ 하라미
몬자야키
もんじゃ焼き 몬자야키

배운 메뉴가,
메뉴판에서도
읽혀야 하니까.

붓글씨로 세로쓰기한 야키토리집 메뉴판

하이라이트된 메뉴는 무엇일까요?

같은 메뉴도,
글씨체가 달라지면 낯설어지니까.

味噌汁

기본체

味噌汁

명조체

味噌汁

손글씨

味噌汁

붓글씨

이번 일본 여행에서는
메뉴판을 직접 읽어보세요.

먼저 무료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를 잘 못해도 도움이 될까요?

네. 동키무는 문법이나 회화를 가르치는 앱이 아니라, 일본어 메뉴의 글자를 실제 음식과 연결해 익히는 앱이에요. 음식 이미지와 발음을 함께 익혀 두면, 메뉴판에서 그 이름을 발견했을 때 어떤 요리인지 떠올릴 수 있어요.

일본어 강의나 다른 앱과 뭐가 다른가요?

일반적인 일본어 강의나 학습 앱은 문법과 회화를 중심으로 다뤄요. 하지만 일본어를 어느 정도 알아도 음식 이름은 따로 익히지 않으면 어렵죠. 한글이라도 메뉴에 ‘부야베스’나 ‘콩피’라고 글자로만 적혀 있으면, 어떤 요리인지 모를 수 있잖아요. 일본 메뉴도 마찬가지예요. 동키무는 이 부분을 일러스트·발음·실제 메뉴판 퀴즈로 다뤄요.

음식 이름만 익혀서 여행에 도움이 되나요?

여행에서 읽게 되는 일본어는 신문 기사나 소설이 아니라 메뉴판이에요. 하루 세 끼, 여행 내내요. 그리고 뭘 시켰는지가 그 여행의 기억을 좌우해요. 문법 없이 음식 이름만 익혀도, 여행 중 식당에서 메뉴판이 훨씬 친숙해져요.

번역 앱이나 AI에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

설명해주지만 글만으로는 어떤 요리인지 확실히 알기 어려워서, 결국 구글 지도 같은 데서 사진을 한 번 더 찾아보게 돼요. 그리고 일본은 생각보다 데이터가 잘 안 터지는 곳도 있어요. 무엇보다, 메뉴판을 펼쳐서 직접 읽고 고르는 건 번역기를 거쳐 주문하는 것과는 다른 경험이에요.

여행이 며칠 안 남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네. 여행 계획에 맞춰 가려는 식당 종류의 메뉴부터 골라 익혀도 돼요. 자주 나오는 메뉴부터 배우기 때문에, 배운 메뉴는 여행지에서 바로 써볼 수 있어요. 출국 전날 시작해도 되고, 비행기 안에서 이어서 공부해도 괜찮아요. 인터넷 없이도 이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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